7월 27일 할머니 2명이 공사장 정문앞에서 울며 하소연 하고 있었다.

이를 본 청도경찰서장은 한전직원 퇴근 시간이 늦어지고 있다며 병력을 증가하고 여경을 배치했다.

이에 대해 마을주민이 항의하자 서장은 지금 상황은 감금이라고 말한다.



Posted by 이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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