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평리영상소식05

한국전력 대구경북건설지사장이 삼평리 현장에 내려왔다.

지사장은 직원들에게 주민 채증과 체포를 지시하고

직원들은 의자에 앉아있던 할머니를 들어 내다가 떨어뜨린다.

아무런 안전준비 없이 의자를 통째로 들어내는 한전의 행동은 충분히 고의적이다라고 할만하다.

합법적인 공사라고 밀어붙이지만 절차상의 문제제기에는 대답이 없는 한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Posted by 이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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