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평리영상소식06-주민합의서

한국전력 대구경북건설지사장이 삼평리 현장에 내려왔다.

지사장은 이미 주민들과 합의가 되었고 언론을 통해 공개되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반대측 주민들은 주민당사자가 모르는 합의가 있을 수 있냐고 항의를 한다.

주민들은 합의서 공개를 요구하지만 한전은 공개할 수 없다고 말한다.

지사장은 반대측 주민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확인되면 다음날 공식적으로 사과하겠다고 말한다.

다음날 지사장은 나타나지 않았다. 

Posted by 이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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